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현장에서 ‘셀프-원테이크’로 찍은 것을 ‘무편집’으로 바로 업로드 합니다. 내용은 다소 부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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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thoughts on “[IAA2019] 포니의 부활, 현대 콘셉45 둘러보기 (프랑크푸르트모터쇼, 원테이크, 전기차, 콘셉트카)

  1. 포니부터 지금까지 수고 많았다만
    그 긴 역사 만큼
    수많은 급발진 피해자와 유족들에
    단한번 머리숙여 사죄부터 해바라.
    정경유착으로 독식한 자국시장과
    자국민 개돼지로 여기는
    현기차 탈일 죽어도 없다.

  2. 콘셉트카 디자인 자체로는 진짜 완전 훌룡하고 멋있지만 뒷부분 테일램프 쪽 빼고는 전혀 포니의 느낌이 안 나는 듯…너무 미래적이라 그런가

  3. 호구들 우와 하고 마이 낚일꺼 같은데ㅋㅋ 현대차에상술은 국민을 호구로알면 우리또한 거 반응작쌀나게 하지요

  4. 세상의 모든 디자인은
    선(라인)이 예뻐야 하는데 '포니'카가 낳은 '자손'카는 곡전도 에쁘고 직선도 예뻐보인다.
    너덜한 느낌도 전혀 없으며 기존의 '미래카'는 상용화에 먼가 부담스러워 보였다면 지금의 '자손카'는 지금 당장 시판이 이루어져도 자기 혼자서 우주복을 입고 거리를 활보해도 사이보그 아닌 느낌이다.
    상당히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현제를
    '미래의 거리'로 탈바꿈 시켜주는
    존재적 감수성을 지녔다.
    만약 10년 또는 20년 후에 외국인이 대한민국에 온다면 도대체 여기는
    '뭐야!'라고 문화적 정체성을 크게 느끼게 될 것이다.
    인정한다. 멋지다!

  5. Guigiaro의 전형적인 해치백 디자인의 원조는 폭스바겐 골프입니다. 그 디자인 랭귀지가 giugiaro가 디자인 한 모든 차에 접목 됩니다. 백투더퓨처의 delorean 도 같은 dna입니다. 포니와 delorean은 어떻게 보면 먼 친척 사이죠 ㅋㅋ

  6. 우리 아버지께서 포니2를 몰고 오셨던 날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엔지니어 수준은 아니지만 차에 관심이많은 사람으로서 포니 출시 당시를 뒤돌아보면 확기적인 제품은 아니였지만 잘 만든 차입니다. 양산차가 나오면 사진 않더라도 가까이에서 꼭 보고 싶네요. ㅎ 양산차가 꼭 성공하길 바라며 현기차가 극내 소비자를 가장 중요한 고객으로 대하길 바랍니다.

  7. 이거 언제파냐고 하시는분 계시는데 저건 컨셉트카라 안팝니다 ! 그냥 향후 디자인컨셉을 보여주기위한 쇼카인거지 양산을 하기위한 차는 아닙니다. 물론 저 베이스로 양산차를 준비하겠지요. 양산은 아마 한참 후에 나올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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