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45] 다시 돌아온 사랑
▶ 배우 : 강해림, 박건수
롱디커플의 트라우마를 딛고 어렵게 재회한 커플.
결혼까지 약속하지만 이상한 방법으로 여자의 사랑을 증명받고 싶어하는 남자.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믿음이 희미해진 이 연애.. 계속해도 되는 걸까?

로맨스 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2
매주 화요일 밤 10시 50분 KBS Joy 방송
출연 : 서장훈, 김숙, 한혜진, 곽정은, 주우재

[KBS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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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uồn: https://kesh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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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thoughts on “[EP.45] 잠수탄 남친의 소름끼치는 변명 [연애의 참견2]

  1. 헤어지고 불안에떨었고 이후 다른남자만난 여친을 못믿고 용서못하는거같아요.. 이번생은 여기까지만해야될꺼같아보이는데.

  2. 여자 도대체 몇살이냐? 무슨 만난지 오래 되지도 않은 남자친구한테 자기 아빠 퇴직금으로 투자를 해 지친구들한테도ㅋㅋㅋㅋㅋㅋㅋ 손절당할만 하네 아니 그리고 남주랑 헤어질때도 일방적으로 헤어지자하고 톡 차단하고 무슨 초딩이냐? 그 남자는 또 정상적인놈도 아니에요^^ 나같으면 이런 사연보낼시간에 진작에 정리했다

  3. ㅈㄴ이기적이다 남자 애초에ㅡㅡ
    가기직전에 캐나다간다고 하며 지만 생각
    지가 차인 입장만 생각ㅋㅋㅋ

  4. 확실하지 않으면 매일 연락한다는 약속을 하질 말던가. 한달 남겨놓고 이민간다고 하고, 약속 해놓고 걱정 말라고 해놓고 연락도 잘 안되고.. 일찍 알려줬어도 달라질 건 없엇겠지만 마음의 준비라도 하지않았을까 ㅜ…

  5. 남자가 개또라인데 여자도 개쓰레기네.
    끼리끼리 만난다더니 환장의 커플 ㅋㅋ

  6. 캐나다로 이민 가는게 이기적인거면 니들 못 생긴 것도 이기적인 거고 키 작은 것도 이기적인 거고 학벌 딸리는 것도 이기적인 거고 금수저 아닌 것도 이기적인 거고 뚜벅이인 것도 이기적인 거다. 미친 것들아. 하루 아침에 결정난 것도 아닐 거고 연애 초기부터 아니 썸탈 때부터 우리 집 캐나다 이민 갈 준비하고 있긴 한데 어떻게 될지는 몰라 이런 얘기하고 연애해야 되냐?이럴 거면 호구조사 다 하고 연애하는 법을 만들든가. 정신 나갔나. 시작부터 완성형 연애를 생각하고 있어. 진짜 니들이 제일 이기적인 거야 역겨운 것들아.

  7. 다른 것보다 여기 어떻게 기다리냐며 말하는 애들 마인드 개 썩었는데?그게 사랑이야?니들이 말하는거 결국 조건 따지는거 아냐?롱디 안 되고 미필 안 되고 이것도 결국 조건 따지는 거잖아. 8개월이든 8년이든 뭐가 중요한데?지들이 사람 볼줄 아는 눈이 없는걸 가지고 조건 들먹이며 따지고 있네. 니들이 좋은 사람이라면 남자는 평생을 바쳐 너를 행복하게 해줄거다. 근데 롱디가 어떻고 군대가 어떻고 마인드 썩은 것들 진짜 어이가 없다. 이런 애들이 지들은 신데렐라가 아니면서 왕자님만 기다리고 있지.

  8. 여자가 남자보는 눈이 없는것 같으나
    이런 경우 뚜껑 열고 보면 여자도 저런남자들만 만나는 이유가 다 있더라
    끼리끼리 만나게 되는거임

  9. 둘다 잘한건 없는데 여자가 더 잘못한거 같다. 안좋게 헤어지는거도 아닌데 한때 죽고못살던 사랑하던 사람을 일방적인 이별통보에 차단까지;; 그냥 힘들고 외로우니까 옆에 있어줄 사람이 필요할뿐인 이기적인 여자다

  10. 개인적인 의견을 말해봅니다.
    롱디를 이겨내지 못한 것은 어쩌면 당연합니다. 그럴 수도 있지요.
    그러나 관계에서 이별통보는 안됩니다. 원래 관계에 대한 예의를 가졌다면 아무리 혼란스러웠어도 상대와 차분이 얘기하면서 헤어져야 합니다. 일방적으로 떠나버리면 남아있는 사람이 털어낼 것도 가슴에 묻어두며 평생을 살가야 하잖아요. 여주의 잘못은 그런 통보에서 비롯됐죠.

    남주는 통보로 인해 트라우마와 큰 상처를 받았지만 여주에게도 나와 같은 고통을 심어주려는 생각부터 잘못됐습니다. 통보로 인해 떠나간 상대에 대한 여러가지 감정과 큰 상처는 이해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원망스러웠어도 그걸 도로 돌려주겠다는 일말의 복수심이 들어서면 서로의 신뢰감을 무너뜨리는 원인이 돼요.
    결국 똑같은 상황이 닥쳐왔을 때, 서로는 이겨낼 수 없게 됩니다.
    지금처럼 말이에요. ㅜㅜ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려는 행동이 나를 위해 옳다고 여기지 마세요.
    아무리 받은 상처가 크다 해도. 그걸 그런 방식으로 풀어내면 남는 것은 이별 뿐입니다.
    최악을 보려고 나를 선택하지 마세요. 좀 더 타인을 배려하여 현명한 방법을 찾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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